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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
채석강의 명칭은 중국의 시성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며 강물에 비친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중국의 채석강과 흡사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전해진다. 약 1㎞에 걸친 채석강의 장관이 끝나는 곳에서부터 펼쳐지는 흰 모래사장이 격포 해수욕장이며, 이어 북쪽 용두산을 돌아 펼쳐지는 약 2㎞의 해안절벽이 적벽강 이다.채석강은 하루 두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수 있다
하섬
하섬은 고사포해수욕장에서 약 2km 성천포구에서는 약 1km 지점에 새우모양을 하고 있는 3만평 정도의 자그마한 섬입니다. 음력 1일과 15일 사리 무렵 각 3일 정도의 간조 때는 칫등에 마치 “모세의 기적” 처럼 바다가 갈라지면서 바닷길이 생겨 걸어서도 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직소폭포
반도의 중앙을 차지한 내변산은 의상봉을 기점으로 여러봉우리가 동그랗게 둘러싼 채 그 안은 텅 비워둔 산악지형. 쉽게 말해, 국그릇처럼 생긴 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 그릇안에 직소폭포가 있다. 그릇 안에 들어갈 때 산을 한번 넘고, 나올 때 다시 넘어야 한다. 즉, 두 번 등산을 하는 셈. 때문에 체력 안배를 잘해야 한다.
적벽강
적벽강은 붉은색을 띤 바위와 절벽으로 해안이 이루어져 있어, 노을질 무렵 햇빛을 받아 바위가 진홍색으로 물들 때 장관을 이룬다. 또 후박나무 군락앞 해안의 암반층에 형성된 석물상은 문자 그대로 바위 하나하나가 만물의 형상을 갖추고 있어 석물상이라고 하는데 바윗돌들은 사람의 모양 또는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어, 어느것은 아낙네의 유방과도 같고 또 어떤것은 토끼와도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이 곳을 찾는 탐방객들을 경탄에 몰아 넣고 만다
내소사
내소사의 유래에 관하여, 일설에는 중국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와서 세웠기 때문에 '내소'라 하였다고도 하나 이는 와전된 것이며, 원래는 '소래사'였음이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고, 최자의에도 고려 인종 때 정지상이 지은 〈제변산소래사〉라는 시가 기록되어 있다. 또 이규보의 《남행일기》에도 '소래사'라 하였는데, 이것이 언제 '내소사'로 되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개암사
개암사는 부안에서 보안을 향해 내려가다, 봉은에서 개암저수지를 휘돌아 올라가면 울금바위아래 자리잡고 있다.이 절은 백제무왕 35년(634년)에 묘련왕사가 변한에 있는 궁전을 절로 고쳐 지을 때 묘암의궁전을 묘암사, 개암의 궁전을 개암사라 부른데서 비롯되었다.
전라좌수영
궁항 전라좌수영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궁항일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궁항 전라좌수영은 확뚫린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천혜의 영상 촬영지로서 변산면 격포리 궁항에 5,000여평의 규모로 총 21동의 건물과 어우러져 조성되었다. 이곳은 계단식 지형으로 평평한 지형보다 훨씬 경제적이고 입체적인 셋트장으로 촬영시 전체 셋트장이 한눈에 들어오며 기존단지에 이미 심어져 있는 나무 등을 이용한 세트배치를 통하여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되어 모든 건물은 바다와 인접해있어 낙조의 경관이 뛰어나다
자연생태공원
줄포자연생태공원’은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인에 눈에 익숙한 곳이다. 갈대숲이 울창한 갯벌에 그 예쁜 하얀집(영우-김민준의 작업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다 부안줄포만 습지보호지역에서 갯벌생태학교가 운영된다. 갯벌 생물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이론교육과 저서생물, 염생식물 등을 관찰하는 생태체험으로 나누어 실행된다.